동의하셔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최대 15장. 첫 장이 대표 사진이고, 업체는 보통 앞 3장만 봅니다.
1번은 정면 상반신, 2번은 전신으로 맞춰 잘립니다.
사진을 누르면 다시 자르거나 회전할 수 있습니다.
업체가 가장 먼저 거르는 항목입니다. 정확할수록 헛연락이 줄어듭니다.
나간 현장을 기록해두면 경력이 됩니다. 업체가 보는 신뢰도 지표이자, 정산 확인용 기록입니다.
데모 모드에서 입력하신 내용을 파일로 내보내 두시면, 나중에 서버 전환 후 다시 넣으실 수 있습니다.
지금은 1단계(배우 포트폴리오)입니다.
프로필이 쌓이면 2단계에서 업체용 조건 검색을 열고,
그다음 3단계에서 캐스팅 공고·지원 기능을 켭니다.
데이터 구조는 3단계까지 미리 반영되어 있어 갈아엎지 않습니다.